Central tendency
중심화 경향(Central tendency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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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심에 있다는 의미는 수집한 자료 전체를 대표한다는 의미를 내포하는 것이다. 즉 중심화 경향은 전체 자료를 대표하는 값을 구할 때 사용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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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심화 경향의 대표적인 통계치들은 최빈값(Mode), 중앙값(Median), 평균(Mean)이 있다.
최빈값(Mod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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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집한 데이터 중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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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빈값은 수치형 데이터 보다는 명목 데이터의 대표값으로 많이 쓰인다. 예를들어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가장많은 표를 받은 사람 (최빈값)이 대통령 (대표치)이 된다.
중앙값(Media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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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를 크기순으로 나열 했을 때, 그 순위의 중앙에 위치하는 값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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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들어 100명의 학생의 수학점수를 1등부터 100등까지 나열한 후 여기서 50등을 한 점수의 값의 중앙값이다. 서열자료의 경우 평균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중앙치를 많이 사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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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균과는 다르게 극단적인 값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. 왜냐하면 극단적인 값이 존재한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순위로 결정되기 때문이다.
평균값(Mea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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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를 모두 더한 값을 전체 자료의 갯수로 나눈 값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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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균에는 산술평균(Arithmetic mean), 기하평균(Geometric mean), 조화평균(Harmonic mean), 가중평균(Weighted mean)이 있다. 주로 우리가 사용하는 것은 산술평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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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균의 단점은 극단적으로 높거나 낮은 값등의 영향을 많이 받아 평균값이 왜곡될 수 있다는 것이다.